할ㄹ루야!!
제법 쌀쌀해진 이집트에서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소식을 전합니다.
하데약 마디 센터 보수
저희 OMC(ㅅ결교단파송) 이집트 팀은 2013년 이후 사용하지 않았던 하데약 마디 센터를 보수하여 M들과 함께 예ㅂ드릴 처소로 삼기로 결정했습니다. 갈라진 벽을 보수할 때, 무너진 성벽을 재건했던 느헤미야가 떠오릅니다.
리모델링 후에 이 곳에도 ㅈ님의 임재가 가득하게 될 줄 믿습니다. 필요한 모든 재정들이 채워지기를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ㄷ를 부탁드립니다.


*예산
전기 작업 = 15만원
벽 시멘트 바르기, 바닥 타일 = 150만원
베란다 천장, 창고 천장 = 미정
외부 문 = 48만원
내부 나무문 = 45만원
주방 선반 = 30만원
쇼파 = 120만원
가스렌지 = 30만원
냉장고 = 60만원
에어컨 3대 = 300만원
현지인 관리 감독자 = 미정
= 약 800만원 (베란다 천장 공사와 현지인 관리인 사례 제외)
ㅈ님의 일들
1.A
지난 편지에 소개했던 A은 영접한 이후에 두 차례 함께 만나서 ㅇ배하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자꾸만 우리가 갈 때마다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있어서 교제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영적 공격을 느낍니다. 다시 ㅈ님의 때가 오기를 기다리기로 합니다.
2.드림 스쿨
한국에서 학생팀이 와서 드림 스쿨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ㅂ음 팔찌로 다시 한번 복ㅇ에 대해서 나누기도 하고 같이 게임도 합니다.
이 다음 세대 엠비비들이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한 ㅈ님의 제자로 세워질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ㄱ도합니다.

드림 스쿨 학생들과 한국팀 아이들과 함께
3.현지인 ㅅ역자 돌봄
함께 연결되어 있는 현지인 ㅅ역자들을 좀 더 ㅅ역적인 관계에서 인격적 관계로 대하라는 ㅈ님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R 목사님의 집에 찾아가서 교제할 때, 또 ㅅ역 이야기를 하시는 목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목사님, 오늘은 목사님 이야기 듣고 싶어요. 사모님은 좀 어떻고 자녀들은 좀 어떠세요. 목사님 개인 기도제목 나눠주세요.”
사모님이 아픈 곳이 많아서 함께 동행한 선생님과 같이 사모님의 다리를 붙들고 간절히 ㄱ도합니다. 눈물과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지인 ㅅ사역자 E와 함께

수단 ㅅ역자 R 목사님 집 심방중
4.이한사협 ㅊ양팀 섬김
청년 시절 드러머로 밴드 활동을 한 경험이 있었기에, 이 땅에 처음 왔을 때 드럼을 통한 ㅅ역을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주님이 주신 감동은 ‘성ㄹ과 말씀으로 충만한 제자’로 먼저 서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드럼 활동을 다 내려놓고 유일하게 한 가지만 지속했던 것이 바로 이한사협(이집트 한인 ㅅ역자 협의회) 모임 ㅊ양팀입니다. 이번 달에는 감사 찬양ㅇ배로 드리게 되어서 오랜만에 오랜 시간 드럼을 연주했습니다.
제 작은 섬김을 통해서 이 땅에 계신 선생님들이 더욱 주님을 깊게 ㅇ배할 수 있다면,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한사협 ㅇ배중
*기ㄷ 제목
-하데약 마디 센터 리모델링에 필요한 재정들이 온전히 채워져서 ㅈ님이 기뻐하시는 공간으로 세워지도록
-이 일들을 팀으로 함께 진행하면서 모든 팀원들이 ㅈ님 안에 온전히 하나되도록
-바쁜 ㅅ역 일정들 속에서 ㅈ님과의 관계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함께 ㅅ역 감당하는 현지인 ㅅ역자와 외국인 ㅅ역자들의 성ㄹ충만함을 위해서 (이집션 S, S, J, E/ 수단 R/ 중국인 R 등)
-12월에 환의 이 교정과 하은이 부러졌던 발목 체크가 진행될 때,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나가도록
기ㄷ를 부탁드립니다!! ㅈ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중국인 동역자 R과 거리 ㅈ도중

이만 신학교 1학년 남학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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