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는 마지막 때의 한복판에서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에게 이집트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이집트는 아직 직접 피해를 입지는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염려에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ㅅ역 컨설팅 후기
3월 초에 독일에서 열린 온라인 ㅅ역 컨설테이션 모임에 팀 대표의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구도자를 찾으라! 그리고 팀으로 ㅅ역하라! 는 ㅈ님의 말씀을 따라 오게 된 모임이었습니다. 이슬람권 각처에서 뜨겁게 무슬림들을 사랑하는 분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저희 이집트 팀은 3월 31일부터 온라인 ㅅ역을 시작했습니다. 귀한 영혼의 열매를 보게 될 줄 믿습니다!!
마지막 결단의 시간에 개인적으로 40일 아침 금식과 40일 커피 끊기를 선포했습니다. 영적인 돌파가 있길 ㄱㄷ해주세요.

[이슬람권 각 나라의 ㅅ역자 분들]
거리 ㅈ도
온라인 ㅅ역을 한다고 해서 거리에 나가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독일 컨설테이션 모임에서도 지속적으로 나온 이야기가 ‘오프라인에서 ㅈ도하지 못하는 사람은 온라인에서도 못한다’ 였습니다.
지난 라마단 초창기에 방문했을 때, 늘 있던 자리에 없어서 떠난줄 알았던 A이 다시 돌아와 있었습니다. ㅈ님이 허락하시는 때까지 A에게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어느 날은 기독교인 기르기스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대화를 나눠보니 그의 모든 초점은 세상의 성공에 맞춰져 있고 믿음이 없습니다. 기르기스에게도 ㅂ음을 전합니다. 이 땅의 수많은 명목상의 기독교인들을 위해서도 기ㄷ가 필요합니다.

난민 문제
현재 이집트 정부에서 외국인 난민들에 대해서 법적으로 강경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수단 난민들이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거나 숨어지내고 있습니다. 수단 친구들이 많이 있는 드림스쿨 ㅅ역과 농장 수련회 ㅅ역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드림스쿨에서 영향력 있는 네 자매의 집에 심방을 가서 위로하고 함께 ㄱ도합니다. ㅈ님의 선하신 뜻이 있는 줄 믿습니다.

G 자매네 심방
이런 사태를 지나면서 제가 하고 있는 거리 ㅈ도 ㅅ역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습니다. 난민 사태가 터져도, 전쟁이 터져도 거리에 나가면 영혼들은 있고, 나만 준비가 되어있으면 ㅂ음은 흘러갑니다. 아멘!
편지에 자세히 적지는 못하지만, 현재 무앗사스 ㅈ카 ㄱ회의 최종 정부 승인을 기다리는 중에 있습니다. 또 현지인 솝히 목ㅅ님과 하람씨티 ㄱ회의 문제도 있습니다. 모든 일들이 아버지 뜻 가운데 잘 해결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여성 BM 거리ㅈ도
-한소망 작성-
저희 팀에서 여성 사ㅇ자들도 매주 화요일 오전부터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기 전까지 거리로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혼자라면 가기 힘들것 같은 장소들을 세 명이 한 마음으로 ㄱㄷ하며 나아갈 때 거리 ㅈ도에서 주시는 ㅎ나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합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 만난 자매들에게 저희가 전할 수 있는만큼 ㅂㅇ을 전하고 ㄱㄷ합니다. 모두가 ㅂㅇ을 듣고 영접하거나 돌아오는 것은 아니지만 복ㅇ에 대해 관심이 있는 지체들에게 복ㅇ서를 나눠 주기도 합니다.
맨 처음에는 무슨 말로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막막했던 시간들을 지나 이제는 담대히 먼저 ㅇㅅ님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고 그분에 대해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누군가를 만났을 때 대화중에 어떻게 ㅂ음으로 이어져야 할지 막막할 때도 있지만 만 신실하게 우리와 함께 하시고 매 순간 도우시는 하ㄴ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얼마전 길거리에 앉아서 약상자를 보여주며 구걸하는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저희가 하는 이야기는 듣지 않고 계속 울먹이는 소리로 약 살 돈이 없으니 도와 달라는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갑자기 할머니의 영혼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그래서 그 할머니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예ㅅ님을 전했습니다. 그 영혼을 아버지께서 지키시길 축복하며 돌아옵니다.
또한 저희는 언제가 우리가 양육할 사람을 위해 표준 아랍어로 요ㅎ복ㅇ을 함께 공부하고 다시 이집트 아랍어로 서로 나누며 곧 누군가와 함께 하게 될 ㅅㄱ공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발걸음이 쭉 이어지고 아버지께서 이 땅 가운데 허락하신 시간동안 충성으로 ㅈ도하며 우리의 삶을 올려 드릴 수 있도록, 날마다 성ㄹ충만 하도록, 한 영혼을 만나 ㅂㅇ을 온전히 전하고 제자를 세울 수 있는데까지 성장하도록 손 모아 주세요.

*ㄱㄷ 제목
-미국, 이란 전쟁이 하루 속히 안정되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중동이 흔들릴 때 많은 무슬림들이 돌아오도록
-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온라인 ㅅ역 가운데 많은 구도자들을 만날수 있도록
-함께 거리에 나가는 ㅅ역자들 모두 ㅅ령 충만하여 담대하게 거리에서 ㅂ음을 전하도록
-40일 아침금식과 커피금식을 온전히 잘 마치고 영적 돌파를 이루도록
-4월에 하데약 마디 ㅅㄱ센터가 완공되고 그 안에서 ㅈ님이 기뻐하는 모임이 시작되도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198 | 교단선교사훈련원 박천일 선교사님 2026년 4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4-09 |
| 197 | 동티모르 손현성 선교사님 2026년 4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4-09 |
| 196 | 코나 열방대학 심요한 선교사님 2026년 4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4-02 |
| 195 | 교단선교사훈련원 박천일 선교사님 2026년 04월 기도편지(블로그) | 권은찬 전도사 | 2026-04-02 |
| 194 | 캄보디아 김열방 선교사님 2026년 04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4-01 |
| 193 | 이집트 채사랑 선교사님 2026년 4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4-01 |
| 192 | 캄보디아 손현성 선교사님 2026년 3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3-14 |
| 191 | 교단선교사훈련원 박천일 선교사님 2026년 3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3-04 |
| 190 | 캄보디아 김열방 선교사님 2026년 03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3-04 |
| 189 | 코나 열방대학 심요한 선교사님 2026년 3월 기도편지 | 권은찬 전도사 | 2026-03-04 |

댓글